무위 by
무위
이데아 해커 입문 : 최면 인리율 1.5 : 접속 제17도 별 제33도 구루 
2017.11.07 17:57
  • 타로
  • 타로 멘탈리즘 103

    덱 구성과 메이져 카드의 이해

    brgerg.jpg

     

    위 짤방과 같이 위 3장 , 아래 3장을 배치했다고 칩시다.

    그냥 직관적으로 위 3장은 그 운에 대한 과거 - 현재 - 미래로 하면 되고,

    아래 3장은 그 과거 - 현재 - 미래에 대한 해결책 이든 의미이든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됩니다.

    걍 그 때 그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어떻게 구성할까가 덱의 구성이지 

    덱의 배치와 구성에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맞추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예를 들면, 이제 마지막으로 히든카드를 뽑을 때가 왔다고 하면서 마지막으로 카드를 한 장 더 뽑게 만들고 그걸 이야기 해주고,

    그 해석이 맘에 안 들면 정말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뽑을 수 있다고 해도 됩니다.

    아니면, 원래는 정말 안되는 타로의 룰을 어기면서 까지 니 카드해석이 정말 안 좋아서 한번 더 기회를 주고 싶다면서

    마지막의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카드를 뽑게 해도 됩니다. 이렇게 그 순간의 내 직감에 따른다가 포인트입니다.

     

    다 각자가 좋아하는 타로리딩 방법이 있습니다.

    그 때 그 때 내 직감이 느끼는 대로 하면 됩니다.

    어떤 날은 역방향이 신경쓰이면 역방향을 포인트 잡아서 이야기 하면되고

    어떤 날은 걍 역방향 신경쓰기 귀찮다 하면 역방향 무시하고 리딩하면 됩니다

     

    메이져카드도 마찬가지 입니다.

    메이져카드도 어떤 날은 이게 원래는 니 문제의 '핵심'이었는데, 이걸 '핵심'이라고 착각하는 걸 알려주는 카드가 뒤에 나왔다

    원래는 메이져카드 위주로 카드를 재해석해서 리딩하는 것이 정석이지만, 걍 메이져카드도 별로 인상이 깊지 않다면

    패스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하면 됩니다. 

    이런 방식으로 리딩하니 카드에 대한 선입견이 없으면 없을 수록, 초보자면 초보자일 수록 더 강하게 타로리딩을 할 수 있습니다.

     

    멘탈리즘의 관점으로 즐겁게 '타로'를 즐기세요 :)

    • subtitle
      덱 구성과 메이져 카드의 이해
    • font
    • coversize
    • nocover
    • coverimage
    • vidmp4
    • vidwebm
    댓글1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검색어 입력
    전체검색, 사이트 전체를 검색합니다.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