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영 by
이만영
제12도 매달린 남자 
2018.03.17 10:00
  • 자유주제
  • 다어이트....

    음식을 먹는데 운동하는 양이 더 많은데..?

     

    어떠한 남성이 있었는데 그 남성은

    마켓에서 한 번에 사고 냉장고에

    보관을 했다가 하나씩 요리를 하면서

    먹었습니다!

     

    에릭슨 그래서 가까운 마켓인 아닌

    걸어서 30분 정도인 마켓을 가서

    아침 점심 저녁이 있으면 아침 것만

    사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는 술도 잘 먹었는데

    그래서 에릭슨은 걸어서 30분인 마켓에서

    또 걸어서 30분이 걸리는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라고 했습니다!

     

    그 남자는 그대로 행동을 했고 점점

    마켓을 가는 게 귀찮아진 남자는

    결국 다이어트에 성공을 했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여성이 전업주부였는데

    살이 많이 찐 탓에서 남편이 맨날에

    자식을 데려다 주고 여성분은 집안일을

    열심히 했지만 살찐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마트를 가지 않는 이상

    밖에 나가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밀턴 에릭슨이 발견한게

    있는데 그 여성분은 자기가

    만든 음식만 먹은 것을 캐치하고

     

    자식들을 학교를 그만두고 같이

    현장체험학습 겸 여행을 하면서

    같이 다니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방을 잡을 때는 요리가

    불가능한 곳으로 잡고

    음식을 식당에만 먹으라고 했습니다

     

    (밖에 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본

    사람들을 알겠지만 식당에

    하는 음식이 맛이 있기

    하지만 조미료만 너무 강해서

    나중에는 집밥이 그리워지는

    현상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자연스럽게

    다어이트를 성공을 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운전도 하고

    아이들하고 여행을 하려면

    걸어야 하고 아이들하고

    놀려면 같이 놀아줘야 하니까

    활동량이 늘어나고

     

    맨날 집밥을 먹다가 밖에 있는

    음식을 먹으면 조미료 맛이

    강하게 집에서 먹는 것보다

    적게 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글로만 잘 느낄 수 없지만

    상상력으로 이미지형식으로

    생각하면 정말 밀턴 에릭슨의

    해결방법은 기상천회한 방법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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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을 먹는데 운동하는 양이 더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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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개
      지우개 2018.03.18 06:20
      기분의조작이 생각납니다. 기분이 나쁠때 그것을 너무 건드리지 않게 합당한 수준에서 제안을 함으로서 자기자신이 선택했다고 만드는 것 같습니다.
    • 이만영 2018.03.18 09:10
      그런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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