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만영입니다 ㅎㅎ

 

이번에는 사람들이 많이 들어보지 못한 

주역과학에 대해서 말하보겠습니다 ㅎㅎ

 

일단 아인슈타인의 사진을 보여준 이유는 

아인슈타인의 상대론 이론을 주역을 공부

하면서 자연스럽게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주역과학이란 주역을 이때까지 점서로만

본 사람들의 틀을 깨주는 학문입니다

 

실재로 서양에 주역이 소개되면서 

서양과학에 대한 관점의 변화를  

많이 제시 했습니다

 

주역은 연결과 끊어짐으로 양과음으로

표시하고 태극기에 있는 건곤지검

3개로 표시가 되어있을 겁니다

 

근데 주역은 6개로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경우의 수가 64가 됩니다

 

그것보다가 생각한 게 비트 입니다

라이프니츠가 주역을 보고

이진법을 생각을 했고

그에 영향으로 비트가 탄생했고

 

지금 우리가 편하게 컴퓨터를 쓸 수 

있는 겁니다 ㅎㅎ

 

닐스보어라고 양자역학의 시작을 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주역을

얼마나 좋아 했나면 노벨상 수상을

했을 때 주역의 문양으로 되어 있는

옷을 입고 수상을 했을 정도

주역을 엄청 좋아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심리학의 3대 거장 칼 융도

주역의 점을 즐겨서 사용했다고 

합니다 ㅎㅎ

 

주역과학은 문과과 이과의

융합이라고 봐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주역이라고 하면 다들

문과 쪽에 있는 사람들만

공부 한 줄 알지만

생각보다 많은 이과생들이

공부했던 책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새벽에 혼자 읽은 주역 인문학'

을 참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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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문과 이과 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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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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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dahkr
    rudahkr 2018.01.20 10:35

    글이 중간에 짤린것 같은데요.

    상대성 이론에서 저도 많은 귀감을 얻었죠.

    바라보는 관점에 의해 세상이 달라진다.

    지구에 있는 인간은 제자리에 서 있으면 정지한 것으로 보지만 지구 밖에서 보면 지구가 회전함에 따라 함께 돌며 움직이는 것이 됩니다.

    절대적인 기준이라고 믿었던 지도상의 좌표도 지구 밖에서 보면 지구는 자전축을 따라 계속 이동하므로 고정된 좌표가 아니게 됩니다.

    인간의 생각과 관념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관점에 따라 좋은것, 나쁜것, 올바른것, 잘못된것의 정의는 얼마든지 변하는 것이 됩니다.

  • 이만영 2018.01.20 10:36
    싸지방이여서..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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