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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슨, 고통을 이겨낸 천재.

    에릭슨은 어릴 적, 신체의 거의 모든 부분이 마비되었으며, 색맹과 음치, 읽기장애까지 있었습니다. 죽음의 문턱까지 그를 몰아세웠던 마비는 17세 때에 시작되었는데 그는 상상 이상의 노력으로 근육의 미세한 움직임을 조금씩 확장시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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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릭슨은 어릴 적, 신체의 거의 모든 부분이 마비되었으며, 색맹과 음치, 읽기장애까지 있었습니다. 죽음의 문턱까지 그를 몰아세웠던 마비는 17세 때에 시작되었는데 그는 상상 이상의 노력으로 근육의 미세한 움직임을 조금씩 확장시켜 반년 만에 지팡이를 짚고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적같은 일이었죠. 그 후 에릭슨은  의대에 진학하였고 본격적으로 최면 연구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는 마비의 치료를 위한 긴 재활 과정동안 타인에 대한 관찰 능력을 극단적으로 개발했고, 이것은 후에 에릭슨이 최면 치료자로서 성장하는데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그는 자신의 이러한 능력을 토대로  최면을 거부하는 환자를 자연스럽게 트랜스로 유도하는 최면 유도법을 사용하여 상당한 효과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그의 이전에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방법이죠. 

     

    이러한 일화들을 보다보면 에릭슨이라는 사람의 천재적인 재능이 신체의 고통을 견뎌낸 의지력과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관련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통이란 견딜 수 있을 때 축복이 된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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