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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9
  • 공지사항
  • 나는 이런 사람들을 거절합니다.

    모두가 나와 같은 좀비 세상

    나는 이런 사람들을 거절합니다.

    모두가 나와 같은 좀비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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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모노이데이즘에 신경을 쓰질 못했는데 간담회 공지 겸 들어와서

     

    글들을 읽어 보다보니 아토님께서 재밌는 글들을 작성 하셨네요.

     

    늘상 매번 겪던 패턴이지만 이번에는 좀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으니 분명하게 얘기하도록 하죠.

     

    도미넌트 강의가 시작한지 대략 1시간 가량이 지난 후 탄산수를 마시려 여는 순간 갑자기

     

    탄산수가 터진건 수강하신 많은 분들이 목격 했을 겁니다. 이게 근데 2개 연속 모두 터져서

     

    유희에게 도대체 탄산수에 무슨 짓을 한거냐 불만 있으면 말로 하라고 우스갯소리로 이야기 하니

     

    자신이 사온것이 아니라 알아보겠다며 진상파악에 들어 간 몇일 후 나온 얘기가 아토님이 사왔으며

     

    요즘 달리기 연습을 하느라 그렇다는 이상한 변명을 대다가 자신이 고의적으로 그렇게 

     

    만들었음을 고백했다 했으며 내게 이 사람을 모노이데이즘에서 강퇴 시켜야 된다고

     

    주장했으나 내가 이번에는 불문율로 넘어가 줄테니 도대체 무얼 원하고 뭐가 문제인지

     

    제대로 이야기 좀 들어보라고 유희에게 넘긴 후 그 사건은 종료가 되었습니다.

     

    최근 글을 보니 마치 나와 아토님이 서로 대면해서 여러가지 이야기 한 것처럼 거짓말을 써놨던데

     

    나와 1분이라도 만나서 맨투맨으로 이야기 한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나요?

     

    아니면 유희와 나는 자웅동체의 동일 생물이라 분간이 안되는지요?

     

    결국 근 1년 가까이 되서야 밝히는 이유가 그냥 자기랑 다 똑같은 주제에

     

    뭔가 맘에 안들어서 욕하고 싶어서 였고 최근 쓴 글들도 죄다 목적 자체는

     

    고백 하는 척 자기 망상까지 엮어서 모노이데이즘에서 내게 당당하게

     

    불만있는 거 욕한거 글 써서 가오잡고 우월감 느끼는거 말고 뭐가 있나요?

     

    자신의 취약점을 공개하면서 제대로 사과와 반성 변화를 도모한 주제의 글들도 아니며 

     

    그저 자기 공격성 드러내면서 난 파워풀하게 이렇게 막 나가는 사람이야 

     

    실은 이렇게 솔직한 생각을 나뿐만 아니라 내게 배우는 어떤 사람들도

     

    나랑 동일하게 할꺼야 속으로는 동의 하기를 바라며 가오잡는게 웃깁니다.

     

    박한진에게는 무서워서 못하던거 여기서는 내가 안건드려서 해내니까 좋나요?

     

    도대체 뭐하자는 건지 아직도 나는 이해조차 안되네요.

     

    늘 이런 식 태도로 내게 오는 사람들에게 혹은 통수 치는 사람들에게 매번 보는 패턴이라

     

    늘 사람은 무슨 이유건 한번의 기회는 받아야 된다 믿고 살아온

     

    내 신념에 이제는 회의감이 가장 크게 듭니다.

     

    제발 불만 있으면 그냥 나가서 더 화끈하게 뒷담화 하던지 가오 잡던지 알아서 하세요.

     

    나는 아토님 인생에 관심도 없고 상관도 안할테니까

     

    나와 말도 제대로 한 번 안해본 사람이 나에 대해 잘 알고 모든 사람이 다 자기랑 같다고 

     

    믿고 나랑 아토님은 동일한 정신구조를 가지고 사는거 같으니 그렇게 믿고 사세요.

     

    박한진 제자만 해도 초능력자들에 어벤져스라는데 못껴서 무능력한 떨이같은 사람이

     

    운영하는 곳 와서 뭐하려는거죠? 거긴 무위보다 대단한 제자들이 득실 득실하고

     

    절대신님도 있고하니 다시 돌아가서 무위를 기공빔으로 쏴서 탄산수로 괴롭혔다고

     

    돌아가던지 그게 싫으면 직접 만들어서 돈을 많이 벌든 욕을 하든 맘대로 하면 되지 않나요?

     

    어차피 다 아는 내용 내가 가르치는 것들은 죄다 무슨 자연류 짝퉁 다크아트 짝퉁

     

    밀법 짝퉁 기타 허접 픽업등등 일텐데 뭐하러 내게 배우려 하나요?

     

    박한진 제자 한테도 밀리는 무능력한 사기꾼한테?

     

    본인 주장같이 자기 밑에 있던 그 무능한 사기꾼이 나와서 박한진님께서도 감동을 받으셨는지

     

    12000명짜리 마케팅 전력으로 열심히 하던거 같이 깔맞춤 해주시려고 300명으로 

     

    줄여주시고 감격스럽네요. 

     

    자기가 가르치는거 하위버전으로 사기치고 짝퉁 새끼라고 매도만 하고 제대로 간파했어도

     

    늘상 있던 자기 아류들 처럼 쉽게 짓밟고 거기 사람들 원조인 자기에게로 끌어들이면 그만일텐데요.

     

    이번 나타난 사람은 자기 제자가 되려 했지만 무능해서 나간게 뭔가 마음아파 그게 잘 안되나 보네요.

     

    화끈하게 내가 아토님에게 수강한 열등 수강생이고 박한진 제자분들은 커녕 근처도 못따라가는 사람이라고 

     

    떠들고 다니는게 더 재밌을듯 하니 할꺼면 박한진 핑계대지말고 차라리 그렇게 하세요.

     

    도대체 무엇때문에 여기 있나요? 중고나라 거래 상대보다 신뢰도 안가는 인간한테 뭘 배우는척 한다고?

     

    그러니 여기까지 하고 스스로 모노이데이즘을 나가서 마음대로 하세요.

     

    나는 내 인생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신경쓰고 같이 시간보내고 도와주고 하다보면 다른거 신경쓸 시간도

     

    없고 나를 원망하든 미워하던 하는 사람들은 아무 관심 없으니 아토님 또한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가세요.

     

    그외 현재 다 알고 있다는 듯이 얘기하는 사람들 있는데 다 알고 있으면 그냥 나가서 자기꺼 만드세요.

     

    왜 굳이 여기서 쓸데없이 시간 낭비하나요 다 아는거 차라리 서점 가서 책 몇권 읽고

     

    해외 강의 몇개 보고 대충 만들어도 다 될껀데 나와 다르게 직접 수십번 수백번 시행착오 겪으며 안해봐도

     

    대충 몇개 주워 들으면 다 아는 똑똑한 분들이니 그리하면 되죠. 

     

    직접 나가셔서 사람들 변화 시키고 실력으로 증명하시면 됩니다.

     

    그러니 나와는 앞으로 오직 인연이 있는 분들과 나와 상호 신뢰하며 존중하고 따라오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소규모 반 비공개 커뮤니티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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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그룹 도미넌트 : 커널(Kernel) 블루프린트 이데아 해커 입문 : 최면 인리율 1.5 : 접속 임시 이너서클 제13도 죽음 제33도 구루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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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Sapiens 2019.08.10 00:08
      찔리네요. 왠지 저를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전 칼럼 읽다가 느낀 점 적은게 전부입니다. 아직 클린 퍼스널 리얼리티도 못갖춘 좀비에 시츄인데 제 태도가 그랬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데 전 진짜 지식에 목마른 멍멍이일뿐 입니다. 자기 목줄을 풀고 싶어서 발버둥만 치고 있는 중 입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지식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손들어 2019.08.10 01:03

      저도 최근에 많이 느끼는 부분이 하나 있었습니다. 정말로 모든사람들이 다시 원래대로 제자리 찾아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게 스스로 불행해지는 방향이어도 그렇더군요. 무위님의 솔직한 글 감사히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내리신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mono1one
      mono1one 2019.08.10 01:13
      글의 후반부를 읽으면서 제 이야기인것 같아서 부끄럽습니다.
      게시판에 글을 쓸 때 최근 한 생각, 읽은 책, 주변 사람에게 들은 말...등등이 다 섞인 결과물들을 적은 경우가 많았는데, 개인 일기장에나 쓸법한 내용을 모두가 보는 곳에 적는 과정에서 보시는 분들께 무례를 범했다는 생각이 이제야 들고 정말 죄송합니다.
      함께하는 공간에서 말과 글을 가볍게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불필요하게 외부의 글이나 생각을 가져오지 않겠습니다. 글을 쓰더라도 제 행동이나 시도를 꾸밈없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 아토
      아토 2019.08.10 02:23
      정말 죄송합니다
    • 지우개 2019.08.10 08:36
      다 알고 있다고 있다는 듯이 얘기하는 사람들 있는데-좀 찔리네요. 주의하겠습니다.

      지금의 생각을 바로 적은 것이고
      제 생각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제대로
      하기 힘들기에
      내심 디테일하게 물어봐주고 반박해주는 것을 원하긴 합니다.

      솔직히 약간 모노이데이즘에 제 글들,댓글들을 일기장으로 부담없이 적었었습니다.
      물론 다시 돌아볼때 이득이 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과 상호교류하는 곳이기에
      이렇게 일기장처럼 모노이데이즘을 하는 것이 맞냐? 이런 생각도 듭니다.

      누구는 내 글에 기분이 상할수도
      누구는 내 글에 잘못된 것을 주입 받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나의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았나? 이러한 생각도 듭니다.

      저는
      앞으로
      이 커뮤니티에서
      어떤식으로 활동해야 하는 것일까?
      에 대해
      좀 고민 해봐야 될것 같습니다.
    • 아미타불 2019.08.10 13:34
      잘 보았습니다 그런 일들이 있었군요.
    • 지구별여행자 2019.08.10 13:51
      잠시 업무과다로 안온사이에 일이 있었나봐요...
    • 너후라 2019.08.10 18:13
      저도 많은 경고를 받아온 회원으로써..그럼에도 이 곳에 남아있을 기회를 주심에 항상 감사하게느끼고있습니다.
      마음 졸여가며 신중하게 행동하고 생각하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마음 졸이고 신중하다는게 어떻게 걸리지않고 무위님을 속일까라든지, 어떻게 날로 처먹을까라기보단
      나 스스로 하고있고 작성하고 있는 것이 좀비식 로직은 아닌지, 뒷통수 치는 짓거리는 아닌지 조심하고있습니다.
      제 스스로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진하게 감사함을 느끼고있습니다. 무위님.
    • 나의작업실
      나의작업실 2019.08.12 19:17

      아....그런 일들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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