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o LOGIN
  • 최근 게시물 가리기보기
    • 유희 18.12.01
      이너서클 : 오디션 마감 및 임시 이너서클
      [이너서클 : 오디션 개설 안내]를 통한 공지에서 말한바 이너서클 : 오디션 참가자를 모집하였으며, 본 공지...
    • 유희 18.11.24
      지식큐레이션 탈출
      레첼님께서 큰 용기와 결단을 가지고 [꿈이 이루어지는 그곳 .2]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현재 네이버 카페에 ...
    • 유희 18.11.23
      정태야 정신차려라~ ㅋ
      무위님께서 허가받지 않은 쪽지가 왔다고 하여서 제가 쪽지 내용을 전해받았습니다. 본래 모노이데이즘에서...
    • 유희 18.11.17
      11월 영구정지 대상자 안내
      모노이데이즘 2018년 11월 영구정지 대상자 안내입니다. 아래 영구정지 대상자들은 모두 모노이데이즘에 회...
    • 무위 18.11.15
      새로운 시작
      예정대로 이번 모노이데이즘 이너서클로 7도 이상의 자격 요건을 갖추신 분들에 한해 오디션을 진행합니다. ...
유희 by
유희
관리그룹 제17도 별 제33도 구루 
2018.11.24
  • 공지사항
  • 지식큐레이션 탈출

    김동한이라는 사람

    지식큐레이션 탈출

    김동한이라는 사람

    박한진.jpg

     

     

    레첼님께서 큰 용기와 결단을 가지고 [꿈이 이루어지는 그곳 .2]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현재 네이버 카페에 지식큐레이션이라는 곳에서 귀룡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사람이 바로 김동한입니다. 얼마전까지는 김피디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였지만 모노이데이즘에서 저격글을 올리자 뭐가 그렇게 겁이나고 감추고 싶은지 닉네임도 변경하고 모노이데이즘 칼럼을 읽고 저희와 의견이 합치도록 최대한 핵심 기조도 변경하는 작업을 하던 사람입니다.

     

    레첼님의 지식큐레이션 경험담을 읽고서는 정말 같은 사람이라는 생물체가 맞기는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들을 좋아하지않고 싫어하지만 그래도 그전까지는 좃같은 사람이라는 같은 생물체로서의 느낌이 있었지만 이제는 그마저도 사라지면서 역겨운 느낌이 드네요.

     

    이렇게 남 등쳐먹고 살아가는것이 이세상에서 가장 지혜롭고 스마트한 방법이라고 믿는 김동한은 그러한 행위 행동 자체가 자신의 업보이고 그것으로 자기 부모 애미애비얼굴에 똥칠한다는 것은 전혀 모르나보네요.

     

    참으로 역겹습니다.

    • subtitle
      김동한이라는 사람
    • font
    • coversize
    • nocover
    • coverimage
    • vidmp4
    • vidwebm
    유희 by
    유희
     관리그룹 제17도 별 제33도 구루 
    댓글9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9
    • 아토 2018.11.24 22:00
      '김피디 불쌍해요'하던 저와 같이 박한진, 채성훈(현심초심), 김동한(귀룡), 손인균(청명), 강형주(강모씨), 정연섭(서비) 등 지큐 패거리들은 욕먹는 걸 극도로 무서워하는 것 같습니다. 최대한 욕은 안처먹고 싶은데 남은 등쳐먹고 낄낄거리며 역겹게 날로 처먹고 싶고..
      맨날 아닌척하며 모노이데이즘 눈팅하려다 오늘 글들을 보면서 김피디 무서워 부들부들 떠는게 눈에 그려지는것 같네요..
    • 유희 2018.11.24 22:02
      왜 나만가지고 그러냐~ 하고 김동한이 억울해하겠네요. 리틀 박한진 새끼의 말로는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정해지는게 이치죠 : )
    • 상록수 2018.11.24 22:30
      저번 이미지가 '와 좀비다'였다면 이번 이미지는 순수한 혐오물이군요.
      제 느낌입니다만...
    • 용거북 2018.11.24 22:35
      저에게는 자멸 , 자기살을 뜯어먹는 괴물로 보입니다.
    • 하산자
      하산자 2018.11.24 23:10
      네...레첼님 글 보면서..나만 이런 느낌인가? 이건 좀 여태까지완 조금 느낌이 다른데? 싶었었는데, 아니었군요...
    • 자유 2018.11.24 22:48
      변종좀비의 뻔뻔함을 극단적으로 볼 수 있네요.
    • Crawler 2018.11.24 22:59
      스스로도 안되는 것을 가르치면서 속으로는 무슨 생각을 하고 낄낄거릴지, 돈내고 가르쳐 달라고 찾아온 사람들을 상처입은 먹잇감 처럼 다루는 이야기를 전해들을 때 마다 "유튜브 채널 건들건들"에서 본 샷건으로 처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아라 2018.11.25 22:21
      무위님이 말씀하신 아무리 어떠한 ***가 되어도 **성을 지키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 아미타불
      아미타불 2018.11.26 16:06
      모래로 지은 성은 손으로 한번 툭 치면 와르르 무너지니 최대한 모래성 같지 않게 단단하고 진짜 성 처럼 따라하면 안무너질꺼라고 생각하는
      4~5살 유치원생 귀여운 우리동한이 볼한번 꼬집어 주어야 겠어요 ㅋㅋㅋ
    검색어 입력
    전체검색, 사이트 전체를 검색합니다.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