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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jpg

 

 

- 카르마 -
안녕하세요. 유희님.
어제 도미넌트강의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다음주 강의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도미넌트 커널 숙제를 하려고 하는데
글쓰기 권한이 부여가 되지 않아 쪽지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

 


- 유희 -
카르마님은 현재 지식큐레이션과 관련이 있음에도 그동안 박한진을 하루가 멀다하고 까이는 본 사이트에서 박한진과 관련된 어떠한 이야기도 없이 도미넌트 강의장 까지와서 있다가 귀순한 지식큐레이션 전 운영진으로 부터 지식큐레이션에서 활동하시는 분 아니냐고 물어보니 그때서야 지식큐레이션에서 있었다라고 당황하시며 말씀 하셨습니다.
거의 반년 가까이 모노이데이즘에서의 주요 화두이기도 했고 얼마전까지도 이야기가 나오던 부분인데 상당히 많은 저의 개인적인 글이나 다른 사람들의 증언으로 박한진과 박한진이 말하는 관련 된 부분이 나왔음에도 본인은 마치 그간 박한진이랑 일절 관련 없다는 활동 포지션을 취하였습니다.
이미 이렇게 비콘을 끄고 여태까지 활동하시다가 강의장에서 발각 당한 것만으로도 박한진의 스파이짓 명령으로 온것이 아님에도 전혀 신뢰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 카르마 -
안녕하세요. 유희님.
저는 지큐에서 강의를 들은 적은 몇번있습니다.
그것은 2016. 11월에 강의를 신청하고 강의참석을 하지 않았다고 노쇼로 2016. 12월에 지큐의 모든 강의 수강 불가가 되기전까지입니다.
저는 2016. 12월이후 지큐의 어떤 강의도 수강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이전에는 강의 몇개 들었을뿐 박한진, 청명 외에도 지큐 수강생등 지큐의 어떤 사람과 연락을 하거나 관계를 맺은적이 없습니다.
저는 단순히 강의에 참석하고 집에 왔을 뿐이죠.
저는 어제 강의에 참석하고 지큐 운영진이었던 분이 지큐에서 활동하지 않으세요라고 물어서
네 옛날에 강의 몇번 들은적 있습니다라고 하였는데 아이디가 뭐세요라고 해서
내 아이디가 뭐였지? 생각하다가 [정보보호]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지금 지큐아이디를 보니  [정보보호] 였네요.
저는 지큐아이디가 뭔지 신경도 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 아이디를 바로 말하지 못하고 [정보보호]을 말하기 까지 약간 버벅거린 점도 있습니다. 이것은 내 정체를 숨기기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지큐운영진이었던 분이 저에게 지큐 강의수강시 한번도 말도 걸은적도 없는데 갑자기 뜸끔없이
지큐에서 활동하지 않으세요? 라고 물으니 아니 당신이 더 잘아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고 묻는 이유가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지큐운영진분은 강의들으러 가면 지큐운영진들과 하하호호 하며 어울렸던 사람인데 나를 본 것은 2016년 12월 이전 강의장에서 몇번 본게 전부 였을 터이고 제가 지큐에서 활동하지 않았다는 것을 뻔히 알텐데도(여기서 활동은 지큐에서 모임을 가지고 참석하고 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왜 묻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그때 당시 제 생각을 말하자면 그 지큐운영진이었던 분이 박쥐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를 뒷자리로 옮기라고 할때도 든 생각이지만 지큐운영진이었던 그분이 모노이데이즘 운영진에게 좋게 보이기 위해? 현재 지큐와 전혀 관계없는 저를 지큐관계자 인것처럼 밀고한다고 할까요. 일제시대에 일본넘들에게 잘보이기위해 한국사람들을 못살게 구는 끄나풀같다고 할까요.
그리고 제가 박한진이과 지큐운영진에 대해서 글을 쓰지 않은것은 박한진과 지큐운영진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박한진과 지큐운영진들이 사변가인것은 동의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지큐에서 배운 기예가 전혀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저의 자기소개와 같이 오컬트에 빠져 뇌내망상을 펼친적이 있으나 망상일 뿐이라고 결론을 내린것은 기예가 전혀 작동하지 않음을 알게된것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저는 박한진, 청명등 지큐운영진 및 회원들과 사적인 얘기를 나눈적도 없고 만남을 가진적도 없고 전화통화도 한통 한적 없고 지큐의 비하인드에 대해서도 알지 못합니다. 박한진 개새끼를 못하는 게 아니고 박한진이 개새끼인지 잘 알지 못하기에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만 저는 박한진이 까는글에 추천을 한방씩은 박았습니다. 박한진이가 사변가인것을 동의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작년 2017. 9월부터 올해 2018. 9월까지 해외에 있었습니다. 저는 짬짬히 무위님과 유희님의 칼럼들을 읽고 배우는 것을 좋아했고 많은 것을 배웠고 또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제가 지큐에서 2016. 12월 이전에 강의를 몇개 수강한 것으로 인하여 이렇게 지큐 관계인으로 오해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가끔 지큐에서 강의내용을 훔치러 왔다거나 아니면 도스공격을 했다고 글이 올라왔을때 그런일이 있었나 하고 읽고 마는 정도였습니다. 왜냐하면 지큐에 대해 아무 관심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큐 관계인이 되다니 이것이야 말로 어불성설인 것입니다.

무위님과 유희님이 식견안으로 제가 과연 지큐 관계자인지 다시 한번 봐 주시기를 바라며
진심으로 다시 말씀드리건데 저는 2016. 12월 이후로 지큐의 어떤 강의를 들은적이 없고 지큐의 어떤 인간도 만난적이 없으며
어떤 지큐의 인간과도 연락을 한 사실이 없습니다.

어제 보았던 지큐운영진분도 이 사실을 명확하게 알고 있을 것이니 제 말이 사실인지 한번 물어봐 주시면
제 말이 사실임을 아실수 있을 것입니다.

유희님이 저의 진심을 알아주실것이라고 믿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 유희 -
1. 지식큐레이션에서 강의 듣고 작동하지 않은 기예라는 것을 알았는데도 박한진이나 지큐 운영진들이 개새끼인것을 모른다?


2. 모노이데이즘에서 많은 전 지큐 운영진이나 수강생분들이 개인 경험담으로 올린 박한진이나 청명, 현심초심 등의 운영진을 욕하 비판하는 글을 보고도 아직도 이 사람들이 개새끼인것을 잘 알지 못하겠다?


3. 박한진에게 노쇼로 강퇴 당했는데도 일말의 욕이나 박한진 관련 이야기를 안한다?


4. 결국 본인은 박한진이 개새끼임을 모르기 때문에 관련 글을 전혀 안쓴거다?

 

지금 박한진이 황금 훔치려고 보낸 사람이다 아니다로 뭐라하는것이 아니라 그동안 비콘을 끄고 전혀 그쪽이랑 관련 없는 사람인척 한것이 문제가 되는 것 입니다. 결국 이런 사람은 가르쳐봐야 원망할 뿐이고 다른 방향으로 절할 사람이기에 모노이데이즘에서는 이런 분에게 절대 어떠한 강의나 지식도 제공할 수 없습니다.

1번, 2번, 3번, 4번에 대해서 반론 할 수 있으면 한번 해보세요.

 


- 카르마 -
안녕하세요 유희님
변명으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1,2,3,4번에 대해 제 생각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1. 저는 제 돈을 내고 지큐에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근데 그것이 사기였습니다. 그들은 작동이 안되는 기예을 알면서 팔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들이 작동된다고 믿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회원들을 뒤에서 바보들이라고 욕하며 작동되지 않는 것을 알고 있었다면 박한진과 지큐운영진들이 개새끼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2. 저는 지큐운영진들이 개새끼들이라고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강의를 통해 제가 발전할수 있을것이라 믿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큐운영진들이 회원들에게 사기를 치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랬기에 노쇼로 더이상 강의를 듣지 못하게 되었을때 아쉬운 마음이 컷습니다. 그러나 지큐운영진들이 사기꾼이라는 것을 알게된 지금은 그때 강의를 듣지 못하게 된것이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모노이데이즘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3. 노쇼로 강퇴당한것은 노쇼한 저에게 잘못이 있다고 생각했기때문에 박한진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박한진은 노쇼는 나쁜것이다라는 글을 올렸었고, 또 노쇼한 사람은 강의 수강을 금지한다는 공지를 올렸었습니다. 저도 노쇼를 할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한달전에 접수하는 시스템이었기에 한달전에 신청을 해놨으나 제가 잊고 강의날을 전혀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가 나중에 강의에 불참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던 것입니다. 노쇼한 것은 저의 잘못이라 생각하였기에 다른 강의 신청시 노쇼로 더이상 강의를 수강할수 없다는 메일답변을 받았을때 이의없이 더이상 강의신청을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4. 저는 박한진이 개새끼임을 이제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비콘을 끄고 활동한 것에 대해서는 미안합니다. 저는 제 자신을 전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 모든것을 공개하는데 아직 두려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 모든것을 공개했다가 저를 싫어하게 될까봐 아니면 저를 얕보게 될까봐 하는 걱정때문입니다. 저는 지큐에서 강의를 들었었으나 지큐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글을 쓴 사실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지큐에 강의를 들으러 갔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를것이고 아무도 관심없을것이고 저도 과거 지큐에서 강의들은 것이 과거형으로 지금의 삶과 관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박한진 개새끼라는 글을 쓸수 있는 사람은 지큐를 잘알고 있는 사람이나 가능하다라고 생각했고 제생각엔 저는 지큐의 이방인이기에 박한진에 대해 뭐라고 깔정도까지 레벨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피해자인것은 사실입니다. 박한진이가 작동이 안되는 기예임을 알면서 강의를 팔아먹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소심한 면이 있어 남앞에서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점이 있어 도미넌트 강의를 수강하는 이유도 있을 것입니다.
모노이데이즘 첫번째 강의시 무위님이 말씀하신
상대를 조작하려는 마음이 있기때문에 상대의 기분을 좋게 만들려고 솔직하지 못한다라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 바가 많았습니다.
저는 솔직하지 못하였습니다.

지금 글을 쓰면서 앞에 쓴 글이 다 변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모노이데이즘에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숨기고 있었습니다.
무위님, 유희님등에게 뒷통수를 때리려 했나를 생각해 보았습니다만 그럴 생각은 없었다입니다.
저는 제 본심을 숨기는게 당연하다고 살고 있었습니다. 칼럼들을 읽어보면 서로 통수치려고 하기에 솔직하지 못하다는
칼럼을 읽었지만 이해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알았다고 생각했지만 이 글을 쓰다보니 무위님이 말씀하신 것들이 이제야 이해가 될것 같습니다.
저는 무위님, 유희님 회원들님등 극현실을 사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배우고 싶습니다.
비콘을 끄고 제 자신을 오픈하지 않은 점 사죄드리며 앞으로 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유희 -
마지막 질문입니다.

1. [정보보호]은 무엇인가요?
2. 지큐에는 왜 아직도 가입되어 있나요?
3. 더 이상 지식큐레이션 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하셨으면서 2017년 2월 23일, 2018년 2월 10일, 2018년 5월 30일, 2018년 5월 31일에는 왜 댓글을 게시한 활동 내역이 존재하나요?
4. 박한진의 지식큐레이션 이외에도 리틀 박한진이 만든 카페나 커뮤니티에서 강의를 수강한적이 없나요?

 


- 카르마 -
네 유희님
1. [정보보호]은 예전에 코미디프로그램중 [보호] 라고 [보호]등을 쓰고 상대방을 웃기게하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그 [보호] 앞에 [보호]을 붙여 [정보보호]을 쓴것이며 네이버 카페 가입시 보통 [정보보호]으로 가입하였습니다.
2. 지큐에 아직도 가입이되 있는것은 지금 바로 탈퇴하겠습니다.
3. 저는 강의를 수강하지 않았으나 가끔 무료할때 지큐카페의 글들을 읽었습니다. 박한진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탈퇴하도록 하겠습니다.
4. 저는 지큐외의 커뮤니티 외에는 강의를 수강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애동제자?, 현묘정원에 가입하였습니다. 애동제자 사이트는 박한진이 새 카페를 만들었다고 글을 올려 가입하였고, 현묘정원에는 가입하였지만 정회원이 되지 않아 글들을 읽지는 못하였습니다. 현묘정원의 강의를 수강하지 않은것은 제가 역학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 유희 -
4번 질문에 대해서 다시 질문합니다.
김덕성이라고 과거 박한진 최측근 제자 였던 카페에서 [정보보호] 아이디로 강의 수강하신적이 없으신가요?

 


- 카르마 -
네. 김덕성 알케믹에게 강의를 수강한 사실이 있습니다.
저는 멘탈리스트 책을 보고 저자를 검색했다가 알케믹 강의를 알게되었습니다.
알케믹은 박한진과 같이 일하였지만 박한진이 여자를 건드리는 것을 보고 다시는 상종을 안한다고 하였습니다.
리틀 박한진에 알케믹도 해당되는지 몰랐습니다.
리틀 박한진에 해당한다면 알케믹에게 수강한 것은 맞습니다.

 


- 유희 -

모노이데이즘에서 결정한 최종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모노이데이즘은 사변가, 특히 박한진과 박한진 계열의 리틀 박한진에 대해서 극혐오를 한다는것을 그간 칼럼과 운영진의 개인경험담을 통해서 충분히 아실 수 있으셨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르마님께서는 오래전부터 어제 강의 수강 시간까지 박한진의 지식큐레이션에서 가입하고 활동한 내역과 수강한 강의가 있다는 사실에서 대해서 어떠한 모노이데이즘 활동에서도 공개한적이 없습니다. 또한 최근 2018년 5월까지도 모노이데이즘에 가입되어 있는 동시에 지식큐레이션에서 무료강의를 듣거나 댓글을 게시하는 등의 활동을 하셨습니다.


최근까지의 지식큐레이션 활동 내역을 살펴보면 이제는 지식큐레이션에서 경제적으로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서는 여전히 박한진이 전달해주는 주식이나 가상화폐, 기타 수익 창출 프로젝트에 정신적으로 의존하거나 현혹되어 있는 경향이 보이며 그러면서도 모노이데이즘에서는 도미넌트 : 커널(Kernel) 강의를 통해서 여성과 관계하는 부분에서의 테크닉이나 지식에 대해서 얻고자 했습니다.
이것은 모노이데이즘에서 무위님과 저를 포함하여 기타 이너서클 운영진 모두가 혐오하는 좀비식 행동이고, 박쥐같은 포지션으로서 이곳에도 속해있지 않고 저곳에서 속해있지 않고 가운데서 양다리 걸치고 날로 최대한 뽑아먹겠다라는 전형적인 좀비식 초기세뇌의 일환이자 그러한 행동의 결과이며 과정이 명백합니다.


그것에 대한 물적 증거로 지식큐레이션에서의 모든 활동 내용과 모노이데이즘 에서의 활동내역이 그것을 근거로하는 물리적 증거이며, 기타 구글링을 통한 광범위한 신상 정보가 그것을 뒷받침 합니다.


또한, 정황 증거로서 강의장 현장에서 귀화한 전 지식큐레이션 운영진으로 부터 지식큐레이션 회원님이 아니냐고 물어볼때에 들켰다라는 식의 당황과 함께 말을 더듬었던 점, 전 지식큐레이션 운영진으로 부터 강제로 자리 이동을 명령 받았음에도 강의가 끝나고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자신에 대해서 변호하던 실마님과 다르게 어떠한 해명이나 변호 없이 강의가 끝나고 사라지신점,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태까지도 지식큐레이션에서 탈퇴를 하지 않고 회원가입된 상태로 있는 점이 그러합니다.


추가로 모노이데이즘 쪽지(메세지)를 이용해서 본인을 변론 할때에 여태까지 박한진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고 지식큐레이션에서 활동중이나 관련 운영진들을 욕하지 않고 적어도 나도 그러한 사실이 있다고 공개하거나 고백하지 않은 이유가 그저 나는 몰랐다라는 식으로 모르쇠로 일관하려 시도 했다는 점이 상당히 괘씸하다고 판단합니다.


만약 어제 도미넌트 : 커널(Kernel) 1주차 강의장에서 아무도 카르마님에게 지식큐레이션에서 활동하지 않느냐고 물어보지 않았더라면 그대로 계속해서 비콘을 끄고 모노이데이즘에서는 여자에 대한 부분을 뽑아 먹고 가겠다라는 좀비식 심보가 너무나도 명확하고 확연해 보였습니다.


따라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도미넌트 : 커널(Kernel) 강의 수강이 금지되고, 앞으로의 모든 활동이 전면 금지되어야하지만, 무위님께서 특별히 선처하시여, 선택안으로 결정권을 부여하신다 하셨습니다.

 

제1선택안 : 박한진 관련 포함해서 여기에 본인뿐만이 아니라 이미 그쪽에서 금전적·정신적 피해를 입은 회원들도 많으니 여태까지 뭐를 잘못했는지 태도를 분명히 하는 글을 이번 사태에 대해 써서 모노이데이즘에 올리고, 그쪽 관련 활동이든 자료든 확실히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이경우 이번 사태를 다 밝히고, 최대한 디테일하게 뭐가 잘못됐는지 그리고 앞으로 태도를 어떻게 할건지 분명하게 쓸것. 대신 그것이 매우 부족하거나 누락 혹은 일회성 모면용 글인 경우 환불 없이 강퇴, 강의 수강 금지하겠습니다. 추가로 주벌포함


그리고 모든 사변가 커뮤니티 탈퇴 및 활동 중지 그리고 과거 배운것에 관한 연재글 최소 3개 이상 올릴것 무엇이 작동 안되었고, 무엇이 사기 당했는지 디테일하게. 이것도 어떻게 작성하시는지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제2선택안 : 그냥 지금 1주차 강의비 100만원, 향후 예약된 강의실 예약비 26만원을 제하고 나머지 274만원을 돌려받고, 강의 수강 금지 강퇴처리. 추가로 주벌하지 않음.

 

어떤 선택을 하던간에 개인정보로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제외한 본 메세지 대화 기록은 모노이데이즘에 공개됩니다. 또한 제1선택안을 선택하고 제대로 하지 않으면 결국 아무것도 환불 받지 못하고 강의도 못듣고 강퇴당합니다. 제2선택안은 안정적으로 3주치 돈은 환불받고 강퇴당할 수 있습니다.

 

선택하시고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끝.

 


- 카르마 -

유희님
장문의 답장 감사합니다.
무위님의 선처에 감사드리며
제1선택안을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비콘을 안켜고 활동하려고 한점에 대해서 아무 이의가 없으며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박한진과 리틀박한진과의 관계를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선택안에 해당하는 사항을 하나하나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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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선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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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 by
유희
 관리그룹 제17도 별 제33도 구루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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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아토 2018.10.09 21:59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듭네요. 저 모습이 제 모습입니다. 저도 그렇고 카르마님도 확실한 노선정리와 길을 선택하시길 기원합니다.
  • 유희 2018.10.09 22:01
    아토님이 할것은 아토님 책임이고, 카르마님이 할것은 카르마님 책임이죠
  • 아토 2018.10.09 22:04
    강의에서 그렇게 강조하셨음에도 또 저의 아무 도움안되는 좀비식 가오가 발동했습니다. 제가 할것은 제 책임 뿐입니다.
  • 실마 2018.10.09 22:34
    저는 비록 오해였고 잘 해명하였지만 당일 많은 생각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처음에는 ‘어? 난 진즉 그쪽이랑은 관계끊었고 사전상담때도, 개인교습때도, 댓글로도 글로도 다 말했는데 저사람이 나한테 왜 지큐에서 왔냐고 그러지? 저사람은 오히려 내가 옛날에 자연류강의들을때 옆에서 김피디 보조하던사람아닌가? 뭐지? 난 오히려 피해자인데 되게 억울하네?’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아 진짜 박한진패거리들은 죽어서도(?)날 짜증나게 하는구나!!’라는 생각이들면서 ‘에라이 내가 지큐쪽으로 오줌도 안싼다 퉤’하면서 다시금 지큐쪽을 극혐오하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실마 2018.10.09 22:39
    다시한번더 확실하게 태도를 다지게되어 어떻게생각하면 오히려 아토님께 감사합니다.! :)
  • 유희 2018.10.10 06:22

    박한진과 박한진 공범들이 너무 많은 피해를 이곳 저곳에 끼치고 다녀서 모두가 불신하는것이니 실마님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하세요. 박한진이 나쁜놈이죠.

  • 실마 2018.10.10 14:14
    물론입니다!! :)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고,
    그저 박한진패거리들이 싸그리 재기불능으로 주벌받았으면 하는 마음 뿐 입니다.! ㅎㅎ
  • 카르마 2018.10.10 08:09

    비콘을 끄고 양다리걸치고 날로먹으려하는 좀비짓이 무엇인지 아무자각이 없었습니다. 유희님과 쪽지를 주고받을당시 처음에는 억울한마음이 컷습니다. 제가 지큐운영진에서 크게활동한것도아닌데 관계자도 아닌데 왜 나를 의심하지? 란생각이였는데 쪽지를 주고받다보니 제가 모노이데이즘에서 말하는 양다리걸치고 날로먹는 좀비마인드를 가지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토님과 유희님을 통해 통수치지않는 것이란 무엇인가란것을 배우는 귀중한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유희님이 장문의 글을쓰며 일깨워주신점 다시한번감사드리며 기회를주신 무위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 아미타불
    아미타불 2018.10.11 02:14

    그러한 일이 있었군요. 정독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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