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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아 해커 입문 : 최면 인리율 1.5 : 접속 제17도 별 제33도 구루 
2018.01.24
  • 모노이데이즘
  • 다시 한번 클린 퍼스널 리얼리티

    극사실의 방향과 망상의 방향은 완전히 다르다

    다시 한번 클린 퍼스널 리얼리티

    극사실의 방향과 망상의 방향은 완전히 다르다

    클린 퍼스널 리얼리티.jpg

     

    사실 나는 전초오류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내가 그런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고 나의 체계를 정립한것이 아니기에 그러합니다. 어째든 이전에 이와 관련된 칼럼이 [극현실과 극사실이란 무엇인가?] 입니다.

     

    내가 사변가와 허상개념을 파는 사람들을 싫어하는 이유는 바로 그들이 화물 신앙맨이라서 그러합니다. 큰 관점에서 보면 그들이 하는 말이 틀리지 않았습니다. "비행기 만들어야 한다", "비행기가 있으면 날아다닌다", "비행기가 착륙하면 화물이 나온다", "화물 안에는 유용한 식량과 물 그리고 약품이 있다", "비행기 착륙하려면 착륙장이 있어야한다" 이런 소리들이 틀린 소리는 아니기에 그러합니다.

     

    그러나 웃긴것은 딱 거기까지만 알고 있으며, 그러한 것들을 구현하기 위한 실제적인 부분은 아예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로 화물 신앙을 섬기고 있고 믿고 있는 사람들 처럼 행동 합니다.

     

    픽업아트의 예를 들어 볼까요? "여자 앞에서 니디하면 안된다", "여자를 처럼 낮은 가치로 대하라", "도미넌트 하게 행동하라", "상황을 지배해라", "여자를 바라지도 말고 배척하지도 말고 그 중심 센터링을 지켜라" 같은 말들이 틀린소리인가요? 아닙니다. 모두 맞는 소리가 됩니다. 그러나 실상 이러한 말을 하는 사람들이 가르치는 픽업 아트 테크닉들은 모두 위에서 말한 것들을 구현시키기는 커녕 오히려 더 니디하게 만들고 더 퍼포먼스하게 만들어서 도미넌트와 전혀 반대의 길을 가도록 합니다.

     

    호오포노포노도 그렇고 대학교 정규 정신·심리 과목들도 그러고 헤르메스학도 그렇고 카발라도 그렇고 대주천도 그렇고 모두 진짜를 알게 되면 이러한 것들을 가르쳐 준다는 사람들이 하는 말들이 얼마나 사변적이고 애매모호하기만 하고, 실제적인 리얼리티는 하나도 없는지 알게 됩니다.

     

    정말 화물 신앙을 섬기는 사람들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나무와 풀로 얼추 비행기 처럼 만들어 두고, 대충 착륙장 처럼 길게 길하나 파두고 깃발을 들고 막 흔들면 하늘에서 수송기가 나타나서 화물을 내려주고 갈것이라는 화물 신앙과 똑같습니다. 거기에 미군 병사들이 제식하는 것을 나무 막대기로 흉내까지 하고 있지요.

     

    그래서 내가하는 호오포노포노는 다른것이며, 내가하는 정신분석도 다르며, 내가하는 헤르메스도 다르고 내가하는 카발라, 대주천, 에릭소니언 최면 등이 모두 다른것입니다. 왜냐하면 진짜로 작동되는 것을 만들려면 나무와 풀때기로 얼추 형상만 그럴싸 하게 만든걸로는 어림도 없기에 그러합니다.

     

    거기에 몇 제너레이션이나 앞서는 모노 릴리즈 기예를 제공해줘도 자신의 그릇이 비어 있지 않고 자신의 퍼스널 리얼리티가 여전히 세뇌된것으로 오염되어 있으니 내가 하라는 치트키를 그대로 하지 않은 것이 됩니다. 이것을 [클린 퍼스널 리얼리티]에서 말한, 목마른 사람에게 정수기에 물 따라 먹으라고 하니, 비보이 춤추면서 발가락으로 컵을 잡아서 물구나무서서 노래부르며 정수기 앞에서 생쇼를 하며 물을 받아 먹으려 하니 잘 되지도 않고 힘이 매우 든다는 것이였지요.

     

    결국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곳에는 두가지 사람만 저를 찾아 오게됩니다.

    극현실의 대역으로 가고자 하는 사람과, 이미 정신이 망가져서 망상의 대역에 사는 사람 이렇게 두가지의 사람만 저를 찾아오게 되고, 정신이 망가져서 망상의 대역에 사는 사람은 절대 자신의 그릇을 깨끗하게 비우고 새것을 받을 수 없고, 자신의 퍼스널 리얼리티와 자신의 리얼리티, 가중관념, 믿음을 버리지 않습니다. 그것이 설령 자신의 성장과 진화에 엄청나게 중요한 부분이고 가장 먼저 선결해야하는 조건이라고 해도 자신의 것을 버리지 않지요.

     

    그래서 내가 버려야지 얻을 수 있다고 한 것입니다.

     

    이것의 차이를 알려면 이만영님과 사쿨리나님의 수행일기의 차이를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만영님의 수행일기를 보면 자신이 믿고, 자신이 지키고자하는 퍼스널 리얼리티의 가중관념들이 하나 둘씩 무너지면서 지혜가 생기고 있습니다. 솔직히 심리학과에서 호오포노포노를 한다는 박사나 교수들도 자신의 것을 지키려고만 하지 이만영님 만큼의 정화효과가 발생하지 않은데 이만영님의 수행일기를 보면 매우 유의미한 체험과 함께 계속해서 지혜와 정화 작업이 자동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세스가 계속해서 진행되면 결국 공덕모드가 될 수 밖에 없고, 타인들에게 식역하의 수준에서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센터링이니 뭐니 하며 사변가들이 입으로만 말하던 것들도 실제적으로 작동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사쿨리나님의 수행일기를 한번 읽어보면 절대 자신의 것은 버리지 않습니다.

    계속 하라는데로 절대 안합니다.

     

    결국 자신의 망상이 올바르며, 결국 내가 다 알았다~ 이 모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절대 이만영님이나 미라클님과 같은 체험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하는 것인데, 계속해서 자신의 낡고 되지도 않은 망상과 자신의 리얼리티와 자신의 가중관념을 버리지 않고 계속해서 가져갈려고 하기에 아무것도 안되고 오히려 망상만 더 심해져서 정신병자 같은 소리를 하는 것이 됩니다.

     

    마치 저장강박증에 걸린 사람 처럼요.

     

    재미있는 것은 헤르메스학도 제대로 배우고 저러고 있는것이 아니라는 것에 있습니다.

    인당에 느껴지는 것들이 모두 수행을 방해하는 탐진치 인것인줄을 모르고 그저 자신이 뭔가 특별해 졌다는 우월감에 신나서 하라는 수행은 전혀 하지 않은 수행일기를 적으며 자랑만 하고 있는 것이 되지요.

     

    결국 극현실을 논하고 이러한것의 실제적인 메커니즘을 수행하며 이를 추구하는 이곳도 이러한 망상가들이 몰려들게 되며, 이것을 앞으로 철저한 필터링으로 헛소리만 하는 사람들은 모두 모노이데이즘에서 활동하지 못하게 하고, 칼럼들도 읽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사쿨리나님과, rudahkr님은 모두 현재 경고 상태이고, 한번만 더 모노이데이즘과 부합하지 않은 망상놀이를 한다면 즉각 강퇴 및 영구정지 할 것입니다.

     

    이외의 모노이데이즘 회원분들은 본 칼럼과 전혀 상관 없으므로 계속해서 본래 지혜를 증가 시키는 모노이데이즘 활동을 계속 해주시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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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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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지비
      지비 2018.01.24 14:58
      이번 칼럼을 읽고 많이 뜨끔하네요. 사실 저도 제가 가지고 있는 그런 관념들 때문인지 유의미한 수행의 체험을 접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한번 정말 그대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클린 퍼스널 리얼리티를 가지고 싶지만 버린다는 것이 무언가를 얻는 것 만큼 어쩌면 그 보다도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 이만영 2018.01.24 19:14
      일단 언급해주셔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ㅎㅎ 솔직히 저도 버리는 게 힘들었지만
      자신의 쓸데없는 자존심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것을 많이 본 저로써 '저러한 인생을 살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으로 버릴 때 과감하게 버린 것 같습니다 !

      동화가 인생이 같지 않지만 사람들은 왜 동화를 읽을까요? 그건 가끔씩 동화같은 일이 옆에서 일어나고 나 자신한테에도 일어났을 수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영원히 동화같은 삶을 못 이뤄도 계속 동화 같은 삶을 살려고 노력 할 것 겁니다 그래야 조금 더 아름답게 보일지 않을까요?
    • rudahkr
      rudahkr 2018.01.25 11:14

      다른것은 몰라도 제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건 알겠습니다. 그것이 잘못된 방향임을 알려주는 사람이 있었음에 먼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이미 가진것을 버리는것은 새로운것을 얻는것보다 훨씬 어려운것 같습니다. 제가 가진 지식들은 진실과 거짓의 구분도 없고 그냥 마구잡이로 뒤섞인 가운데 새로운 무언가를 계속해서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것들을 과감히 버려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 도토리 2018.01.26 10:03
      나의 발전을 무너트리는 것중에 강력한 것이 나는 알고 있다라고 생각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너후라
      너후라 2018.04.20 13:27
      훗날, 신중하게 수행하겠습니다.
    • 가르시아 2018.05.12 10:45
      저도 제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것이 망상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상태인거 같습니다. 극현실의 대역으로 가고 싶습니다.
    • 요한
      요한 2018.05.24 14:04
      진짜를 알고싶습니다
    • 에린 2018.06.12 23:19
      자신이 무언가를 알고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만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없다. 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무언가를 알고있다고 한 순간 내가 왜 그랬는지 머리속 생각을 살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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