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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아 해커 입문 : 최면 인리율 1.5 : 접속 제9도 은둔자 
2018.05.02 20:04
  • 일상
  • 내면의 목소리

    미처 못올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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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올린 [주박이 재미있는 경험으로?]를 올리고 나니

    미처 사전 설명을 빠뜨렸다는 것이 느껴져서 보충하여 올립니다.

     

    무위님께서 이데아 해커 강의때 말씀해 주신 부분과 연관된 사항이며,

    예전에 글을 한 번 올릴까 생각하다가 미처 못올린 내용입니다.

    이데아 해커 과정을 통해서 이런 것들을 느꼈는데요,

    부정적인 생각에 대해서 내면에서 반박의 목소리가 자동적으로 올라오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정신 현상은 정말 과거의 저에게는 전혀 없었던 현상이며

    이데아 해커 과정 중 그런 정신적인 변화가 있었는데 왜 그런지 몰랐다가

    마지막 강의 때 하신 말씀을 듣고 그런 현상이 왜 나타나는지 알게 되었죠.

     

    과거에는 어떤 부정적인 생각이 몰려와도 항상 비관적이고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었죠.

    아무 방법도 몰라서 그냥 잊어버리려고만 했으니까요.

     

    그런데 이젠 저에게는 이것이 너무나 일상적인 것으로 매일 매일 반복되다 보니,

    이데아 해커 과정에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은 왜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모르신다는 점을 생각하지 못하고, 빠뜨리고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모든 것이 이데아 해커 과정 및 인리율에 의해 나타난 정신 현상인데,

    저에게 나타난 현상만 있는 그대로 보고하는 식으로 집중하고 쓰다 보니

    공개 게시판인데 전후 맥락을 빠뜨리고 부주의하게 글을 쓴 것 같아서

    무위님과 유희님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앞으로는 좀 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인리율과 이데아 해커로 배운 모든 것에

    (점점 더) 매일 매일 놀라운 재미로

    매일 매일 조금씩 다른 사람이 되고 있습니다.

    무위님과 유희님께 감사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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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처 못올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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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운사람
      추운사람 2018.05.02 20:15
      와 그거 진짜 놀라운데요. 까도까도 끝이 없네요.^^
    • 나는누구
      나는누구 2018.05.02 21:22
      다시 한번 그러한 강의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 에린 2018.05.02 22:40
      자유님의 닉네임처럼 점점 자유롭게 다니는 자유님이 됬으면 합니다.
      색다르지 않아도 여러 얘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부정적인 흐름을 타려고해도 내면속 친구가 조금이라도 막아줄수있겠네요 :D!
    • bedoc 2018.05.03 08:24
      주박을 주박으로 인식하기 시작하면서 저의 삶도 계속 변화되는 것을 느낍니다... 자유님의 밝은 얼굴이 선합니다. 감사합니다. !!! ^^
    • 이만영 2018.05.04 20:00
      저 같은 경우에는 무한도전에서 정신검사하면서 그에 대한 대처법을 알려줬는데 그때 본 천사와 악마를 봤는데 그것을 스스로 적용하다보니 저 시스템이 고등학생 때 있어서 우울한 생각이 있어도 무의식으로 막은 것 같아서 이 글을 읽으면서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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