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 by
유희
관리그룹 제33도 제6도 
2018.02.02 17:58
  • 일상
  • 인리율 강의에 대한 개인적인 후기

    정신 세계의 근본 골자와 중핵을 통찰로서 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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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테무진님이 도착하시고 나서 바로 이 세계와 나를 시작으로 오컬트의 근본적인 골자와 중핵을 끄집어내서 논리전개가 시작되며, 우리들의 머리속에서 너무나도 당연해서 생각치도 못한 초기세뇌 코드의 식별을 시작으로 2시간 동안 1분 1초도 쉴틈이 없이 정신·심리 계열의 A부터 Z까지 중요 골자들을 모두 망라하며 그 중에 핵심 포인트들을 들었습니다.

     

    우리들이 정신 OS(운영체제)를 구성하고 있는 초기세뇌로 인한 취약점이 무엇이고 그것으로 인해서 구축된 이 세상의 시대정신을 일 깨워 주시고 그러한 정신 취약점으로 인해서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종횡으로 다루면서 디테일한 리얼 필드의 다이나믹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몸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아픈 신경증과 정신병명의 분류화가 대표적이라 할 수 있지요.

     

    이렇게 취약한 운영체제로 구성된 우리들의 정신을 더욱 진보되고 강력한 정신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분들께서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후반부에서는 오컬트 수행체계에서 구루들이 말하고자 하는것이 진정으로 무엇인지? 그리고 그러한 과정을 통해서 깨달아야 하는 것이 어떠한 의도됨이 있는지를 배우면서 10여년 동안이나 머리에 뼈를 열고 하는 행위들이 종국에서 무엇일 원하는 것이고 그러한 과정을 거치치 않고 그러한 상태가 되는 방법론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의식의 구조와 이러한 의식이 어떻게 파편화 되어 있으며 이것의 통합은 무엇이고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나'에서 대해서 이야기 해주시고, 과거 구루들이 말하는 '참나'의 실체에 대해서 보여주셨습니다 : ) 이를 언급하시면서 최면의 본래 기능성과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말씀하였으며, 인리율 조정이 왜 나와 타인에게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는지도 그 비밀을 공개하셨습니다.

     

    J*S, 통*교, 신*지와 같은 사이비종교단체에서 교주들이 왜 자신들이 신이라고 하는지 그 메커니즘에 대해서 설명하셨으며, 음과 양, 좋은 기와 나쁜 기 등의 사변적인 소리의 실체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가장 빠른 방법으로 그러한 상태를 체험하고 확립하며 첫 부분에서 다시 말한 결과가 아닌 진행으로서의 우주만물과의 하나가된 일체상태에 대해서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간 많은 곳을 찾아다니고, 수 많은 책을 읽으며 '진리'를 찾으려고 했던 분들에게는 Ted님의 후기 말씀처럼 목마른 사람에게 물한잔이 아닌 정수기 물통으로 물을 콸콸 들이 부어 버려서 정신이 나가버리는 그러한 시공간이였으며, bedoc님의 후기 말씀으로는 완전 다른 사람이 된 듯한 느낌이 되어버린 시공간이였습니다.

     

    더 많이 두드리고, 찾은 분들 일수록 그 다이나믹의 압도감과 매분초마다 쏟아지는 황금같은 통찰에 강의장이라는 우주선을 타고 '진리'라는 곳으로 광속으로 워프하는 경험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놀라운것은 이러한것이 앞으로 2번이나 더 남아 있으며, 맛동산님의 다이나믹 세션과 앞으로 인리율을 시작으로 다양한 모노 릴리즈의 통찰을 모두 전달받고 전달해 드릴 생각을 하니 참으로 깊은 인연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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