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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아 해커 입문 : 최면 인리율 1.5 : 접속 제17도 별 제33도 구루 
2018.03.21 08:05
  • 세뇌와 탈세뇌
  • 모래같은 전제

    모래같은 전제와 반석같은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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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는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잘못된 전제의 위에서 사유하고 고민해봐야 해결되지 않기에 전제부터 잘못된 것이고 그러한 잘못된 전제를 마치 물고기가 물을 생각하는것처럼 너무나도 당연해서 인식조차 되지 않는다면 영원히 나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헤메고 헤메게 될것입니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그러나 인간의 정신을 이루고 있는 기본 베이스 즉, 전제들은 이미 초기세뇌로 인해서 오염되어 있는 부분이 됩니다. 그리고 그것들이 너무나도 당연한 개념이라서 의심조차하지 않고, 그러한 것들이 존재하는지 나 자신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내가 잘 안다라고 생각하는것이 얼마나 취약한 생각인지 알아야합니다.

     

    결국 진리를 찾는것은 진리가 있는 장소에서 찾아야 하는것이지 진리가 없는 이상한 쓰레기통 뒤지고 있으면 찾을 수 없습니다.

     

    허상개념을 파는 장사꾼, 사변적인 소리로 자신의 명예를 얻으려는 사변가들, 정신·심리 심취한 사람들에게 로망만 파는 사기꾼들 밑에서 아무리 찾아봐야 찾을 수 없습니다. 그저 시간 낭비고 인생 낭비입니다.

     

    전제가 잘못되면 그것을 현실에 적용하기 위해서 나중가서 큰 비용을 지불해야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큰 비용을 지불해도 결과적으로 효과는 미미 합니다. 보통 잘못된 전제에서 출발한 최면, NLP, NLH, 콜드리딩, 대화형최면, 픽업 등으로 어떻게 해볼려면 퍼포먼스를 극악으로 해야합니다. 그래서 주벌대상 리스트에 속한 사이비 조직에서 한다는 것이 사주나 콜드리딩으로 자신에게 찾아온 여자들에게 겁을 줘서 엄마가 죽는다고 하거나 라는 식으로 정신적으로 아픈 여자들을 낚아서 자신의 말을 듣게 하는 식으로 섹스를 합니다. 물론 잘되지도 않습니다. 정신적으로 망가진 여자가 어느 상태인지는 두눈으로 보지 않아도 자명하지요.

     

    결국 퍼포먼스를 위한 컨텍스트로 승부를 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이 얼마나 사변적이고 얼마나 비효율적인지 강의를 한번이라도 들으신 분들은 알지요 : )

     

    정정당당하게 자신 그 자체의 아이덴티티와 어빌리티로 승부 못보고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것들이 허상개념에 근거하는것이라서 실전에서 여자를 못 따먹으니 한다는것이 영화 제작사 같은것을 만들어서 연예인 지망생을 먹겠다는 수작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요즘 미투 운동으로 인해서 참담한 심경일 것입니다. 자신들이 마지막으로 걸었던 것들이 무너지고 있으니 : )

     

    결국 사도는 정도를 이길 수 없습니다. 정도가 지름길이 아닌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 자신이 지불해야할 코스트(고통-유희)만 적절히 지불하면 정도 만큼 쉽고 재미있고 지름길이 없습니다. 정도가 치트키이고, 정도가 가장 빠른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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